정부의 부동산 규제에도
지난해 대전과 세종의 주택 매매가는 오르고
충남은 소폭 떨어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국회 예산정책처에 따르면
세종의 주택 매매가 상승률은 4.3%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고, 대전도 1.5%로
다소 오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반면 공급 과잉 등의 이유로
충남의 주택 매매가는 0.5%가량 떨어져
전국 평균 상승률인 1.5%를 밑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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