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청이 내년 3.1운동과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앞두고
일제강점기와 해방 후 유실되거나 잊힌
항일독립운동유산 자료를 다음달 12일까지
공모합니다.
대상은 대한민국임시정부, 임시의정원,
한국광복군에서 생산·배포한 기록물이나
유물 등으로 문화재위원회를 거쳐 문화재
등록 여부가 결정됩니다.
문화재청은 현재까지 임시정부와 임시의정원, 광복군 관련 문화유산은 단 9건만이 문화재로
등록됐다며 독립운동 자료 찾기에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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