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10일 아산에서 열리는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을 30여일 앞두고
막바지 준비상황보고회가 열렸습니다.
올해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은
‘품어라 행복충남, 뛰어라 대한민국’을
주제로 다음달 10일부터 나흘간 아산
이순신종합운동장 등 도내 58개 경기장에서
펼쳐집니다.
특히 전국 17개 시·도 선수와 임원 2만여 명,
관람객 4만여 명 등 6만여 명이 참가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교선 ksun@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