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에서 잣나무 한 그루가 재선충병에
감염돼 산림당국이 확산 방지에 나섰습니다.
대전 유성구는 소나무재선충병 발생지역인
덕명동과 반경 2km 안쪽을 반출금지구역으로
지정하고 지름 2cm 이상의 소나무, 해송,
잣나무 등 소나무류의 이동을 제한했습니다.
그러나 농가에서 재배하는 조경 수목은
대전시 공립나무병원이나 충남도 산림환경
연구소 확인을 받아 제한적으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문은선 eunsun@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