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6일로 예고됐던
대전지역 재활용 수거 거부 사태로 인한
쓰레기 대란은 피할 수 있을 전망입니다.
대전시는 아파트 입주자대표연합회와
재활용 생활 폐기물 협의회 등과의
협의가 타결돼 쓰레기 수거·운반 업체들이
예정했던 수거 거부를 철회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업체가 아파트와 체결한 재활용 쓰레기
수거 계약 단가의 50%를 인하해 업체 부담을
줄이는 대신 조례를 제정해 아파트에 재활용
장려금을 보전해주기로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문은선 eunsun@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