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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이은 봄비로 봄가뭄 걱정 뚝…충남 저수율 95%

안준철 기자 입력 2018-04-12 07:30:00 조회수 102

연이은 봄비로 충남 도내 저수지들의 수위가
상승하면서 봄철 농업용수 부족에 따른
가뭄은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충남의 최근 2개월 강수량은 155.3mm로
평년의 174% 수준이며 저수율도 95%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농식품부는 유역면적이 작아 저수율이
다소 떨어지는 일부 저수지는 물채우기를 계속 진행하고 물 절약을 위한 집단못자리 설치
작업도 계속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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