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가 국토교통부 국토지리정보원과 함께
도내 최서단에 있는 격렬비열도에
국가통합기준점 설치를 완료했습니다.
이는 기존 육지 기준점이 아닌 격렬비열도
통합기준점을 통해 측량의 신속성과 정확성
향상은 물론 해양영토 주권 수호의 의미를
담을 수 있게 됐습니다.
한편 청양군은 운곡면 신대리에 충남의 중앙을
알리는 지리 중심점 표지석을 어제
제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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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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