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다음은 사건사고 소식입니다.
◀END▶
어제 저녁 6시 50분쯤
대전시 흑석동의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67살 이 모 씨 등 2명이 다쳤고
비닐하우스 2백여 제곱미터를 태워
소방서 추산 2천6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25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에 의해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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