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아산외암마을, 부여 궁남지 이동불편 없는 열린관광지

안준철 기자 입력 2018-04-13 07:30:00 조회수 187

문화체육관광부가 신체적, 환경적, 사회적
장애 요소를 없애 접근성을 높인 '열린관광지' 12곳을 선정했습니다.

지역에서는 아산시의 외암마을과
부여군의 궁남지가 이름을 올렸습니다.

문체부는 관광복지를 확대하기 위해
열린관광지를 2022년까지 100곳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