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참사 4주기를 맞아
대전과 충남 곳곳에서 희생자를 추모하고
진상규명을 촉구하는 행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오늘(16)은 세월호 참사 대전 대책회의가
경기도 안산에서 열리는 합동 영결식에
참석하고 대전 전민동 성당에서는
천주교 대전교구 정의평화위원회 주최로
세월호 희생자 추모 미사가 있습니다.
어제 당진에서는 중·고등학생 80여 명이
남산공원에서 '진실은 침몰하지 않는다'를
주제로 플래시몹과 거리행진, 노란 리본나눔
행사를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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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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