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가 봄철 기온 상승에 따라
버섯파리로 인한 피해 확산이 우려된다며
양송이 재배 농가에 예방 관리를 당부했습니다.
도 농업기술원은 이달 초 양송이 주산지인
부여에서 버섯파리 발생 실태를 조사한 결과
성충 밀도가 지난해 같은 시기에 비해
18%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도는 피해 예방을 위해 배지 제조 온도를
60도 에서 6시간 정도 유지해
병해충을 제거할 것 등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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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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