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유일의 효 테마공원인
대전 뿌리 공원이 다음 달(5)부터
무료로 개방됩니다.
뿌리 공원은
현재 성인기준 2천 원의 입장료를 받고 있으며
대전시민과 65살 이상 노인, 장애인에 한해
무료입니다.
뿌리 공원측은 대전시민과 다른 지역 주민과의
형평성 문제가 계속 제기됨에 따라 무료
개방으로 전환하기로 했다며 특히 올해 시설도 대폭 정비해 방문객도 증가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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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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