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관이 없는 지역의 문화 향유를 위해
지난해 문을 연 예산 시네마가 관람객
1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예산군은 지난해 4월 12일 개관한
예산 시네마가 지난 14일 기준으로
관람객 10만 명을 돌파했으며
전국 작은 영화관 가운데 매출이 가장
높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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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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