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초·중·고 등 일부 학교에서 라돈이
검출된 가운데 대전시교육청이 100억 원을
들여 모든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전 학교에 공기청정기를 설치합니다.
특히 1급 발암물질인 라돈이
기준을 초과한 6개 학교에는 저감장치를
설치하고 틈새 마감작업과 정기적인 환기작업을
실시하도록 했습니다.
또한 미세먼지 수치가 '나쁨'일 때도
정상적인 체육수업을 할 수 있도록 모든 학교에
실내 체육시설을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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