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가 세계 3대 반도체 웨이퍼 생산 업체인
대만의 글로벌웨이퍼스와 2억 달러 규모의
투자유치를 체결했습니다.
충남도는 대만 타이페이의 글로벌웨이퍼스
본사에서 천안 성거읍 부지에 최첨단인
3백㎜ 실리콘 웨이퍼 생산 공장을 증축하는
내용의 외자유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도는 이번 외자유치로 앞으로 5년 동안
신규 고용창출 185명, 매출 9천억 원,
생산 유발 2조 7천3백억 원 등의 경제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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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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