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일과 8일 갑작스런 저온 현상으로
발생한 농작물 피해 규모가 충남 509ha,
세종 203ha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최저 기온이 영하 5도까지
내려가는 이상 저온 현상으로 개화기를 맞은
농작물에서 저온피해가 발생했으며 특히
천안 배와 금산 인삼에서 가장 큰 피해가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농식품부는 어린 과일이 맺히는 이달 말에서
다음달 초 정밀조사가 가능하다며 농작물
재해보험에 가입한 과수 피해농가에는 보험금을 조기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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