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충남지역 대학 졸업생들이
이전공공기관들의 지역인재 채용에서
소외되고 있다는 논란과 관련해 대전권
대학들이 공동 대응에 나설 지 주목되고
있습니다.
대전권 15개 대학으로 구성된
대전권대학발전협의회는 오는 20일 상반기
회의를 갖고 이른바 '이전공공기관들의
지역인재 채용 특별법'에 대한 대책을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특히 지역 192개 단체가 참여하는
대전사랑시민협의회도 지역인재 채용의
역차별 논의에 참여할 계획이라 청와대
국민청원 등 구체적인 대책이 나올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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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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