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화력발전소 노동자 폭행 논란…경찰 수사

조명아 기자 입력 2018-04-19 07:30:00 조회수 70

지난 16일 서천군 서면 신서천화력발전소
부근에서 전국플랜트연합노조 소속인
건설현장 노동자 66살 이 모 씨 등 2명이
민주노총 전국플랜트건설노조 조합원들에게
폭행당했다며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이 씨 등은 민주노총 가입 문제로 폭행이
벌어졌다고 주장했으며 민주노총 측은
실랑이가 있었던 사실은 인정했으나 노조
가입을 강요한 적이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시비의 원인이 된 노조 가입 종용
여부와 폭행 정도 등을 놓고 양측의 주장이
달라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중이라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