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와 라돈 등 대기질에 대한 우려가
높아짐에 따라 오는 10월까지 학교 공기질에
대한 정밀측정이 실시됩니다.
대전시교육청은 304개 학교를 대상으로
미세먼지와 이산화탄소, 포름알데하이드 등
12개 항목의 농도를 측정할 계획입니다.
대전교육청은 측정결과 기준이 초과된 학교는
단순 환기를 시키거나 실내온도를 일시적으로 높여 공기를 순환시키는 '베이크아웃'을 한 뒤
재측정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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