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20가구 미만 주택도 가구별 수도사용량 명확해져

문은선 기자 입력 2018-04-20 07:30:00 조회수 95

대전지역 20가구 미만 주택도
가구별 수도 사용량을 명확하게
확인할 수 있게 돼 수도사용 기본요금
부담에 따른 갈등이 해소될 전망입니다.

대전시 상수도사업본부는
관련 조례가 일부 개정됨에 따라
20가구 미만 주택도 오늘(20)부터
보조 계량기를 가구별로 설치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기존 조례에선 주택의 보조 계량기는
주 계량기를 포함해 전체 가구 수 만큼
설치하게 돼 있어 일부 가구는
주계량기 기준으로 높은 기본요금을 내야 해
입주민 간 갈등을 빚어왔습니다.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문은선 eunsun@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