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지역 무형문화재 보유자들의
가곡, 승무, 살풀이춤, 웃다리농악 등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행사가 열립니다.
대전시는 내일(21일) 오후 1시 40분부터
대덕구 무형문화재전수회관에서
대전 무형문화재 예능 종목 합동 공개행사를
연다고 밝혔습니다.
행사에서는 시 무형문화재 제14호
가곡 보유자 한자이 선생의 '여창가곡'을
시작으로 승무, 살풀이춤, 웃다리농악 등
10개 종목의 공연이 이어지며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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