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족산과 산림욕장으로 이름 난
대전 장동에서 칼국수를 만들고 맛보는
이색적인 '칼국수학교' 행사가 열렸습니다.
장동 칼국수학교는 주민협의체인
농촌체험·휴양마을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
대덕구는 지역 관광상품으로 만들기 위해
지난해 마을 관계자와 구청 공무원이
사누키 우동의 본고장인 일본 나카노
우동학교를 방문해 운영 사례를 벤치마킹하고 대덕구 평생학습원에서 강사 양성 교육도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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