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가 올해부터 공공정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공공갈등을 미리 진단해
대응하는 갈등 사전진단제와 갈등경보제를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충남도와 충남연구원은 환경영향평가
협의사업과 50억원 이상 대규모 사업을
대상으로 언론 보도, 이해관계인 수 등에 따라 공공갈등 진단표를 만든 뒤 1∼3등급으로
나눠 관리합니다.
올해 중점적으로 추진할 갈등관리 대상사업은 보령 공군사격장 환경피해, 내포신도시
고형폐기물연료 열병합발전소 건설 ,
금강∼예당지 용수 이용체계 재편 사업 등
3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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