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2 대전시티즌의 김호 대표이사가
심판 대기실에 난입해 판정에 항의했다가
구단이 중징계를 받았습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어제(19)
상벌위원회를 열어 지난 14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아산과의 경기 직후
판정에 불만을 품고 심판 대기실에 난입해
심판을 밀치고, 욕설을 하는 등
과도한 항의를 한 김호 대표의 행동과 관련해 대전 구단에 벌금 2천만 원을 부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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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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