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군이 밤이나 대추 등
임산물의 수출 경쟁력 강화를 위해
구룡면에 수출특화지역을 만듭니다.
구룡면 수출특화지역에는
밤과 대추의 세척과 선별, 포장,
품질검사시스템과 저온저장고를 갖출 예정으로, 오는 2021년까지 밤 220톤과 왕 대추
50톤 59만 달러 수출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부여군은 지난해엔 은산면에
밤 수출 특화지역을 만들었으며
올해 밤 500톤을 수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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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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