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의 초등학생과 중학생을 대상으로 한
천체관측교실이 운영됩니다.
대전교육과학연구원은 내일(24)부터
8월 말까지 모두 7차례에 걸쳐 7개 초·중학교
학생들을 초청해 2018년도 천체관측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천체관측교실에서는 계절별 별자리 강연과
별자리판 , 간이 천체 망원경 만들기 등
과학체험활동과 달과 행성, 성단 등을 관측하는 다양한 천문, 우주 관측 활동이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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