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직속 4차산업혁명위원회가
세종시 5-1 생활권에 추진하고 잇는
스마트시티 국가 시범도시를 이끌
총괄책임자로 정재승 KAIST 바이오·뇌공학과 교수를 추천했습니다.
위원회는 과거 신도시 개발당시를 도시계획
전문가가 맡은 것과 달리, 과학기술 전문가가
사업을 주도해 스마트시티 시범도시의 혁신성을 살릴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정재승 교수는 '세종시를 스타트업들이 찾아와 스마트 기술을 주민들의 행복과 삶의 질을
높이는데 실제로 적용할 수 있는 테스트베드
역할을 할 수 있는 도시로 성장시키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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