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의 한 새마을금고 이사장이
사업용 부지를 비싸게 매입해 금고 측에
손해를 끼쳤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대전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모 새마을금고 A 이사장이 감정평가 금액보다 높은 금액으로 사업용 부지를 매입해 수 천만 원의 손해를 끼친 배임 혐의에 대해 관련자를 소환하는 등 조사중이라고 밝혔습니다.
해당 A 이사장은 가치가 있다고 판단해
부동산을 매입했다며 혐의를 강하게 부인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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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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