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말부터 매주 토요일
대전 원도심 일원에서 음악회와
전통무용 등 다양한 문화행사가 펼쳐집니다.
대전시는 오는 28일부터 매주 토요일
중구 대흥동 우리들공원과 은행동 스카이로드를 비롯해 중앙로 지하상가와 은행교 데크 등에서 천여 개의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7월과 10월에는 시민이 참여하는 축제도
두 차례 마련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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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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