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 국가정보자원관리원과
대전시가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소방·구급차의 응급출동을 빠르게 하는
방안을 공동 연구하고 있습니다.
국가정보관리원은 대전시가 제공한
출동 위치정보 3천만 건을 인공지능
기계학습으로 분석한 결과, 긴급자동차가
5분 이내 출동하기 어려운 취약지역 7곳과
상습 지연구간 8백여 곳을 확인했습니다.
이에따라 지연구간을 피해가는 최적경로
분석을 통해 소방차량 운용대책이 마련되고
상습 지연구간에는 주민들이 초기 화재
진압에 활용할 수 있는 비상 소화장치가
우선 설치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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