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충남지역 뇌혈관질환 사망자는
인구 10만 명 당 23.9명으로, 10년전에
비해 절반 이상 감소했습니다.
시·군별로는 계룡이 12.8명으로 가장 적었고, 예산 21.6명 서천 22.4명 순이었습니다.
충남도의 뇌혈관질환 사망자는 전국 사망자
평균 26.6명보다 적은 것으로 서울·제주,
강원에 이어 네 번째로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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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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