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잇단 화재로 건물 안전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진 가운데 건축물 창호의 화재안전기준
개선방안 정책 세미나가 어제 국회에서
열렸습니다.
이 자리에서 권영진 호서대 소방방재학과
교수는 공동주택과 고층건축물은 수직적 화재 확산이 높아 창틀의 내화·방화성능을 확보해야 한다며 창호에 대한 화재안전기준을 신설할
것으로 제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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