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4.19 혁명의 도화선이 된
3.8 민주의거를 국가기념일로 지정하기 위해
시민 여론 결집에 나섰습니다.
대전에서는
범시민추진위원회가 구성돼 3.8 민주의거
국가기념일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해
12월에는 국가기념일 지정을 촉구하는 결의안이 국회를 통과한 상태입니다.
대전시는 정치권, 충청권행정협의회 등과
국가기념일 지정을 계속 촉구하고 학술 포럼과 음악회 등 문화행사를 마련해 시민 참여를
유도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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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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