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와 충남도가 장애인 고용과 자립
지원을 위해 의무화한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실적이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대전과 충남의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비율은 각각
0.55%와 0.27% 로 기준치인 1%에 크게
못 미쳤습니다.
반면 세종시는 1.65%로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1위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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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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