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다음은 사건사고 소식입니다.
◀END▶
어제(25)저녁 8시 17분쯤
대전시 동구의 한 찜질방에서 33살 최 모씨가 의식을 잃고 쓰러진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최 씨가 찜질방 내부의
목욕탕 안에서 목욕을 하다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밝히기 위해 부검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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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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