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의 올해 2월 출생아 수가
역대 최저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통계청은 2월 기준 대전지역 출생아 수가
8백 명에 불과해 1981년 2월 이후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3월 시도별 인구이동에 따르면, 지난달
인구 순이동률이 가장 높은 곳은 전입자가
많은 세종으로 나타났고 인구유출이 이어진
대전은 전국 최저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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