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분기 세종시가 전국에서 땅값이
가장 많이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올해 1분기 전국 땅값은
평균 0.99% 상승해 지난해 4분기 0.93%보다
오름폭이 0.06% 포인트 커졌으며,
특히 세종은 1.56%로 땅값 상승률이
가장 높았던 것으로 집계했습니다.
세종에 이어 부산, 서울, 제주, 대구 순으로
땅값 상승률이 높았습니다.
하지만 세종의 땅값 상승률은
지난해 3분기 2.17%, 4분기 1.69%에 이어
이번에 1.56%로 상승률은 둔화하는 추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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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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