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지역 농수산식품의 올해 1분기
수출 실적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충남의 올해 1~3월 농수산식품 수출은
1억 7백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
7천5백만 달러보다 42% 늘었습니다.
특히 딸기와 토마토 등 과일과 채소류
수출이 크게 늘면서 농산물이 7천4백만 달러로 64% 급증했고 수산물과 축산물은
각각 18%, 34%씩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나라별로는 중국이 인삼류 수출 증가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5% 증가한
2천2백만 달러를 기록했고,
미국은 최근 한미 FTA 개정 협상에도
23.9% 증가한 2천만 달러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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