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가 다음 달부터 행사 계획단계부터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는 '사전 안전
영향 평가제'를 전국에서 처음으로 도입합니다.
도는 경남 밀양 세종병원 화재 등
다중이용시설 참사를 막기 위해 이 제도를
도입했으며, 도가 주관하는 축제, 체육대회,
워크숍, 교육 등 모든 행사를 대상으로 합니다.
특히 3천 명 이상 참석하는 행사는
응급지원과 위생·교통안전 관리 등을
포함하는 안전관리계획 수립과 심의를 추가해
안전점검과 평가를 강화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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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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