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과 세종, 충남 지역 기업 경기가
지난달보다 다소 호전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대전·충남본부가
지역 650개 업체를 대상으로
4월 기업 경기 동향을 조사한 결과
업황지수가 제조업은 78, 비제조업은 76으로
지난달보다 각각 2포인트, 3포인트
상승했습니다.
하지만, 결과치가 기준치 100을 밑돌아
여전히 기업 경기를 부정적으로 보는 업체가
많았고 제조업은 내수 부진을,
비제조업은 인건비 상승과 인력난을
경영의 어려움으로 꼽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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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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