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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 무사고 택시기사 79명 개인택시 창업 지원

문은선 기자 입력 2018-05-02 07:30:00 조회수 4

대전시가 회사택시 무사고 장기근속자가
개인택시 창업을 할 수 있도록 79명을 선정해 지원합니다.

이 사업은 대전의 택시 과잉공급으로
2007년 이후 신규 개인택시 면허 발급이
중단된 상황에서 15년 이상 회사택시
무사고 운전자들이 개인택시 면허를
넘겨받을 수 있도록 최대 8천만 원까지
자금 대출을 알선하고 이자 일부를 보전하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2014년 1차 사업으로 61명을
지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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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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