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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외국인 토지면적 45.5% 급증

안준철 기자 입력 2018-05-02 07:30:00 조회수 181

지난해 대전의 외국인 토지면적이
전년보다 45% 이상 급증했습니다.

국토교통부가 공개한 지난해 말 기준
외국인 토지 보유 현황에 따르면
대전은 136만6천㎡, 3123억 원으로 면적은 45.5% 증가, 금액은 17.7% 감소했습니다.

세종은 174만7천㎡에 8백억 원으로
면적과 금액이 각각 17.2%와 1.9% 증가했고
충남은 1815만4천㎡에 9천332억 원으로
면적은 4.1%, 금액은 0.3%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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