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대전의 외국인 토지면적이
전년보다 45% 이상 급증했습니다.
국토교통부가 공개한 지난해 말 기준
외국인 토지 보유 현황에 따르면
대전은 136만6천㎡, 3123억 원으로 면적은 45.5% 증가, 금액은 17.7% 감소했습니다.
세종은 174만7천㎡에 8백억 원으로
면적과 금액이 각각 17.2%와 1.9% 증가했고
충남은 1815만4천㎡에 9천332억 원으로
면적은 4.1%, 금액은 0.3% 증가했습니다.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