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가 오는 2020년까지
지역과 관련한 자료를 인터넷상의 한 곳에
모으는 '디지털 문화대전'을 편찬합니다.
오는 8월부터 본격 추진되는
디지털 문화대전 편찬에는
사업비 5억 원이 투입되며
지리와 역사, 성씨·인물, 문화·교육 등
크게 9개 분야로 나눠 세종시 곳곳의
향토 문화자료를 수집해 공개할 예정입니다.
세종시는 급격한 변화를 경험 중인
세종시에서 과거와 현재를 제대로
기록하는 일이 중요하다고 판단해
이번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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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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