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에 첫 민간운영 수소충전소가 생깁니다.
대전시는 국비와 민간자본 15억씩 등
30억 원을 들여 동구 대성동 중도가스 충전소에
하루 40대를 충전할 수 있는 수소충전소를
LPG충전소와 복합형으로 설치할 계획입니다.
이 시설이 완공되면 대전시가 건립을 준비하는
수소충전소를 포함해 올해 대전에 모두 2곳의 수소충전소가 생깁니다.
대전시는 대기오염을 줄이기 위해 2022년까지 수소충전소 9곳과 수소차 천여대 보급 등
수소산업 인프라 구축을 추진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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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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