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유역환경청이 올들어 3월까지 금강 수질을 모니터링한 결과 3년 연속 양호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금강 상류 지역 상수원인 대청댐 현도 지점의
생화학적 산소요구량 농도는 ℓ당 0.7㎎으로
양호한 수준이며, 금강 중하류 지역인 부여와 양화 지점의 농도도 각각 2.7㎎, 3.8㎎으로
예년보다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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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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