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가 교통사고가 잦은
국도 1호선 주추터널과 사오리터널의
안전시설을 대폭 강화합니다.
이에따라 올해 말까지 터널 인근 8곳에
속도제한 카메라를 설치하고, 방음터널 공사가 이뤄지는 내년 5월까지 제한속도를 시속
60km로 낮출 계획입니다.
세종시 터널 구간은
지난해에도 모두 39건의 사고가 발생하는 등
지난 2012년 개통 이후 교통사고가 잇따르고
있어 속도제한의 필요성이 강하게 제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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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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