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과 세종의 주택 매매 가격은
오름세를 이어갔지만, 전셋값은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감정원 조사 결과
지난달 대전과 세종의 주택 매매 가격은
각각 0.06%, 0.32% 올랐지만,
전셋값은 각각 0.07%, 0.18% 떨어졌고,
특히 충남은 매매 가격과 전셋값 모두
하락했습니다.
한국감정원은 세종시의 주택 가격은
추가 상승 기대감으로 상승 폭이 컸고,
대전의 전셋값은 세종시 입주 물량의 영향으로
유성구를 중심으로 하락했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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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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