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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사건사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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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의 한 산후조리원에서 신생아 1명이
감염성 질환인 로타바이러스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대전 서구보건소는 지난 달 19일
대전시 서구의 한 산후조리원에서 신생아 1명이 구토와 설사 등의 로타바이러스
의심 증세를 보여 대학병원에서 검진결과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보건소는 산후조리원에 있던
다른 신생아들을 대상으로 감염여부를 조사하고 있으며, 감염병 대응을 소홀히 한
산후조리원에 대해 행정처분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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