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과 세종, 충남의 국·공립유치원
517곳 가운데 42곳에서 폐암 유발 물질로
알려진 '라돈'이 기준치를 초과 검출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교육부에 따르면 지난해 조사에서
대전의 모 초등학교 병설유치원에서 기준치의
3배에 달하는 라돈이 검출되는 등 대전 3곳,
세종 1곳, 충남 38곳의 유치원에서 라돈이
초과 검출됐습니다.
교육부는 해당 학교에 지속적인 환기와
라돈 관리 요령을 숙지할 것을 권고했으며
올 상반기 중으로 라돈 정밀 측정을
추가 진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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