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철 수족구병 발생이 증가세를 보여
손 씻기 등 개인위생에 철저한 관리가
요구됩니다.
질병관리본부는 수족구병 표본감시 결과
전체 외래환자 천 명당 환자 수가
지난 2월 말 0.3명에서 4월 0.7명으로
2배 넘게 증가한 것으로 집계했습니다.
수족구병은 콕사키바이러스나
장내바이러스 감염으로 열이 나고
손이나 발, 입안에 물집성 발진이
생기는 질환으로 5살 이하 영유아에게
많이 발생하며 발병 후 1주일간은
등원을 하지 않는 등 격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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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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